기술과 자본이 만나는 산업의 최전선,
‘AI 국제 콘퍼런스’
부천 AI 콘텐츠 서밋 산하의 AI 국제 콘퍼런스가 오는 7월 5일(일)부터 7일(화)까지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기존 BIFAN+ AI 국제 콘퍼런스로 AI 기술의 비전을 제시했던 지난 2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 AI 국제 콘퍼런스는 새롭게 출범한 ‘부천 AI 콘텐츠 서밋’과 함께 한 차원 더 진화한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전까지 AI가 영상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을 탐구하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는 서밋의 핵심 의제인 'AI 영화 밸류체인'을 바탕으로 AI 영상 콘텐츠 산업 전반의 밸류체인 변화를 짚어보고, 산업과 자본의 유기적 결합에 초점을 맞추어 실질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본격적인 심층 논의의 장이 될 ‘AI 국제 콘퍼런스’는 다음과 같은 다채로운 세션으로 구성됩니다.
🔎산업 및 정책 동향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신기술 영상 콘텐츠 글로벌 허브인 퀘벡 이야기를 다미앙 페레이라 퀘벡 정부 대표부 대표, 아프레 미뉘(Après Minuit)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찰리 르로이와 <사라진 것들의 흔적> 감독 에멜린 쿠르시에와 함께 짚어봅니다.
💵비즈니스 및 수익화 전략
유럽의 AI 영화 배급 현황(마이클 파벨 오딘스 아이 대표)과 숏폼 드라마를 통한 AI 콘텐츠의 수익화 사례(정태상 콘텐츠새로 대표)를 공유합니다.
🥽차세대 관객 경험
가상 공연 프로덕션 및 버추얼 아티스트 사례(김종민 스튜디오 리얼라이브 대표, 마치바 카츠토시 시네마리프 총괄 프로듀서)를 통해 미래 관객의 경험을 조망합니다.
📖윤리 기준과 저작권
AI 창작 시대의 창작자 권리(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이승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안희철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를 논의하고 궁극적으로 AI를 창작 도구로 활용하는 인간 저작자의 권리를 어떻게 인정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담론을 제시합니다.
🤝 실질적 협업을 위한 ‘AI·XR 크리에이터 쇼케이스’
콘퍼런스 마지막 날인 7월 7일(화)에는 올해 한층 더 규모를 키운 공개 피칭 프로그램 ‘AI·XR 크리에이터 쇼케이스’가 열립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10팀의 AI·XR 창작자들이 자신의 창작 세계와 비전을 소개하는데요. 이후 부천아트센터 아츠스튜디오에서 이어지는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글로벌 감독, 콘텐츠 기업, 해외 바이어들이 한데 모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게 됩니다.
아이디어가 자본을 만나고 기술이 산업이 되는 결정적 순간, 글로벌 영상 콘텐츠 산업의 'Next Step'을 부천 AI 콘텐츠 서밋 AI 국제 콘퍼런스에서 가장 먼저 선점해 보시기 바랍니다!
📌 AI 국제 콘퍼런스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