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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리움 인 다크 나이트Anthurium in the Dark Night

안시리움 인 다크 나이트Anthurium in the Dark Night

국       가 일본
감       독 아마노 치히로
프로듀서 코무로 나오코
작       가 쿠마가이 마도카
제  작  사 컬처 엔터테인먼트
제작사양 2K | Color | 95min
장       르 호러, 사이코 드라마, 장르, 여성

시놉시스

'미치'와 '유리'는 불륜 관계다. 유리가 사고로 사망하자, 그의 영혼이 생식기의 형태로 나타나 미치를 지배하게 된다. 그렇게 그녀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몇 년 후, 유리의 아내 '마도카'가 조용히 살고 있는 미치를 찾아온다. 그녀는 미치의 변한 모습에 놀라며, 두 사람은 서로에게 끌린다. 미치 안에 있던 유리의 영혼이 마도카를 보자 격렬한 환영을 일으킨다. 그들은 유리가 갖고 있던 삶에 대한 집착을 이해하게 된다. 유리의 영혼이 나타나면서 그들은 서로 사랑하기 시작한다.

감독

아마노 치히로

1982년 일본 아이치에서 태어났다. 5년간 회사원으로 일하다가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피가로의 고백>(2012), <미세스 노이지>(2019)가 2020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이외에도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 및 초청을 받았다.

프로듀서

코무로 나오코

2010년부터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시오타 아키히코의 <바람에 젖은 여자>(2016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후카다 코지의 <바다를 달린다>(2018 부산국제영화제), (시오타 아키히코, 2023)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또한, <요코>(쿠마키리 카즈요시, 2023)는 2023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 여우주연상, 각본상을 수상하며, 키쿠치 린코가 제24회 아시안필름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제작사 프로필

컬처 엔터테인먼트

컬처 엔터테인먼트(CE)는 TSUTAYA를 운영하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CC)에서 시작된 대기업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영화, TV 시리즈, 음악, 출판 및 저작권 사업의 기획 및 배급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를 제작해 큰 성공을 거두고 영화 제작 사업에도 관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