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 프로젝트 선정작

2024 선정작목록

헤아비Folklore

헤아비Folklore

국       가 한국
감       독 정세음
프로듀서 박두희,최찬
작       가 정세음
제  작  사 영화사 달리기
제작사양 4K | Color | 120min
장       르 호러, 로맨스, 드라마

시놉시스

해아는 삼촌이 운영하는 장례식장에서 장례지도사로 일하고 있다. 어릴 적 보육원에서 함께 자라 결혼까지 하게 된 남편 조한을 불의의 사고로 잃고서 인생의 많은 부분이 달라진다. 조한의 빈자리를 어느 것으로도 메꾸지 못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허수아비를 사람으로 부활시킬 수 있는 마을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고. 조한을 살리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기로 마음먹는다. 그것이 사람의 심장을 훔치는 일이 될지라도…

감독

정세음

정세음 감독은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단편영화 <바톤터치>(2022)로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와 제23회 우드스탁영화제에 초청되었고, <아가방>(2017)으로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경쟁부문에 초청되었으며, 춤 실험영화 <퍼펫>(2014)은 미국 버지니아 실험영화제를 통해 다수 국가에서 소개된 바 있다.

프로듀서

박두희

박두희 프로듀서는 (주)영화사 달리기의 대표로서 CJ E&M과 리틀빅픽처스 등에서 근무하며 지난 10여년간 영화 기획, 제작, 투자, 배급, 마케팅 등 영화계를 전방위로 경험했다. 그의 첫 제작 작품인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2016)는 제53회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두번째 제작 작품인 <윤희에게>(2019)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었다.
최찬

최찬 프로듀서는 서울 출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주)영화사 달리기에서 기획 일을 담당하고 있다. VHS 테이프가 늘어나는 경험을 할 때까지 좋아하는 작품을 행복하게 보며 자랐고, 내면으로 들여 볼 때마다 발견하는 나날이 깊어지는 영화에 대한 사랑을 감사해하며 작업 중이다.

제작사 프로필

영화사 달리기

영화사 달리기는 작가의 시선과 대중성이 조화로운 장르영화 제작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별히 순제작비 10억부터 60억 사이의 알차고 힘있는 중저예산 영화 육성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한일 합작 작품인 <윤희에게>의 성과를 교두보 삼아, 아시아를 뛰어넘어 유럽, 북미와의 공동제작을 진행해 다양한 한국 창작자들의 결이 있다는 것을 전세계 관객들에게 보여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