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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눈의 소녀The Girl with the Green Eyes

초록 눈의 소녀The Girl with the Green Eyes

국       가 네덜란드
감       독 잎케 반 베르켈라어
프로듀서 모니크 반 케셀
작       가 잎케 반 베르켈라어
제  작  사 메이크 웨이 필름
제작사양 4K | Color | 90min
장       르 매지컬 리얼리즘

시놉시스

8살 '마라'가 위탁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의 빨간 문 뒤에는 무서운 괴물이 살고 있다. 보통 괴물은 그림자만 보이지만, 가끔은 문 아래로 촉수를 사용해 아이들을 향해 굶주린 손길을 뻗는다. 마라는 괴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보즈해퍼트'의 도움을 받으려 한다. 하지만 길고 날카로운 발톱과 녹색 눈을 가진 보즈해퍼트는 아이들을 잡아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감독

잎케 반 베르켈라어

네덜란드 출신인 잎케는 마법 공주가 되고 싶었지만, 자신만의 동화를 만들기 위해 작가 겸 감독이 되었다. 그녀는 좀비 뮤지컬 <좀비 러브>와 201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세계 초연된 미투 호러 <릴리>와 매지컬 리얼리즘 <이지>를 연출했다. 그녀의 영화는 판타지아국제영화제, 비욘드 페스트, 판타스포아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전 세계 곳곳에서 상영되었으며 50개 이상의 국제적인 상을 수상했다. 현재 장편영화 <포스포르, 여섯 개의 머리를 가진 집>와 <초록 눈의 소녀>를 기획개발 중이다.

프로듀서

모니크 반 케셀

어렸을 때부터 장르 영화를 좋아했다. 그래서 2019년 말, Make Way Film을 설립하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다양한 단편 영화와 세 편의 장편 영화를 제작했으며, 더 많은 영화를 개발 중이다. 모니크와 그녀의 팀은 이러한 실적을 계속 쌓아가며 네덜란드가 혁신적인 장르 영화의 원천으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도록 돕고 싶어 한다.

제작사 프로필

메이크 웨이 필름

메이크 웨이 필름은 장르 영화 제작에 전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수상 경력에 빛나는 단편과 장편 영화인 < THE REVELATION >(크리스 W. 미첼, 2022), < EXHIBIT #8 >(루벤 브로크하우스, 2022), 2024년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최초 상영한 포크 호러 < WITTE WIEVEN >(디디에 코닝스, 2024) 등을 제작했다. 현재 개발 중인 작품으로는 <샤이니 뉴 월드>, <메두사>, <초록 눈의 소녀>, <고도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