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스 팬피치 선정작

2024 선정작목록

인사이드 미This Thing Inside Me

인사이드 미This Thing Inside Me

국       가 프랑스
감       독 콱스
프로듀서 빈센트 브랑송
작       가 콱스
제  작  사 투 비 컨티뉴드
제작사양 4K | Color | 90min
장       르 커밍 오브 에이지, 호러, SF, 드라마

시놉시스

'윌리엄'은 과잉보호하는 엄마의 감옥에 갇힌 채 환영에 시달리는 연약한 10대 소년이다. '셀레스틴'과의 만남을 통해 윌리엄은 깨어나고, 두 영혼의 충돌은 삶의 위태로운 균형을 시험하며 자유만큼 큰 혼란을 심어준다. 하지만 윌리엄의 엄마는 어두운 본성을 드러낸다. 아들을 자신의 곁에 두기 위해 독을 먹이고 있었던 것이다. 윌리엄과 셀레스틴은 떠나기로 결심하지만 엄마가 일으킨 교통사고로 셀레스틴은 사망한다. 그렇게 윌리엄은 영원히 집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다.

감독

콱스

콱스는 영화, 사진, 회화를 통해 그의 창의성을 보여준다. 그의 창작물들은 세상의 끝자락에서 길을 잃고 사람의 인간성에 물음표를 던지는 인물들로 가득찬 세상을 보여준다. 그의 이전 영화인 <어 니얼리 퍼펙트 블루 스카이>(단편), <하늘의 모든 신들>, <팬더모니엄>은 선댄스영화제, 판타지아국제영화제, 오스틴영화제, BFI런던영화제, 시체스국제영화제,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라이트페스트 등에서 성공을 거두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았다.

프로듀서

빈센트 브랑송

2003년 에퀴녹스의 글쓰기 연구소 메커니즘에서 탄생한 TO BE CONTINUED(TBC)는 2012년 역량과 수단 공유를 기반으로 독립적인 공동 제작사로 발전했다. 특히 오노다, 아서 하라리의 <오노다, 정글에서 보낸 10,000일>, 콱스의 <하늘의 모든 신들>과 같은 장르 영화와 조세핀 다시-홉킨스 같은 신진 감독들의 작품에 참여하고 있다.

제작사 프로필

투 비 컨티뉴드

2003년 에퀴녹스 글쓰기 랩 메커니즘에서 탄생한 TO BE CONTINUED(TBC)는 2012년 역량과 수단을 공유하며 독립적인 공동 제작사로 발전했다. 특히 아서 하라리의 <오노다, 정글에서 보낸 10,000일>, 콱스의 <하늘의 모든 신들>과 같은 장르 영화와 조세핀 다시-홉킨스 같은 신진 감독들의 작품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