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리얼리티

관람 안내

기간
7월 5일(금)~7월 14일(일)

장소
부천아트벙커B39
2층 전기실

주파수

Frequency

오미야 에리|일본|2023|30min |6DoF |G |일본어

관람 안내

기간
7월 5일(금)~7월 14일(일)

장소
부천아트벙커B39
2층 전기실

시놉시스

주인공 앤이 건네준 노란색 마커로 자신의 주파수를 스케치북에 그리며 시작된다. 그림 속 세계에 들어가 앤이 화가가 되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한 성장 이야기를 묘사한 작품이다.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개인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여정을 경험하며 사람들의 다양한 주파수에 둘러싸여 차이를 억압하기보단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축하하며 기쁜 감정을 경험하도록 유도한다.

감독

오미야 에리

오미야 에리
OMIYA Ellie

사진촬영: Junji Moroi

1975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약학부를 졸업했다. 광고 대행사에서 일한 후, 일상에 대한 에세이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작가로서의 경력 이외에도 라디오 진행자, TV 프로그램 진행자, 시나리오 작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2년에는 관객의 참여로 완성되는 인터랙티브 개인전을 열고, 2012년 우에노에서 열린 《Celebration Melody: Naoshima》를 계기로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으며, 계속해서 회화 매체를 탐구하고 있다. 2015년 다이칸야마 힐사이드 테라스에서 개인전 《Emotional Journey》을 전시하고, 도와다시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개인전 《Sincerely Yours》을 도심에서도 전시하여 주목을 받았다.
오미야 에리의 작품은 캔버스에서 넘쳐흐르는 생명의 에너지가 공간을 가득 채우며 창작자로서 다양한 표현 방식을 가지고 해방된 상상력은 예술의 가능성을 제약 없이 확장한다. 꽃, 나무, 다양한 풍경은 작가의 감정을 통해 생생하게 묘사되어 단순한 관람을 넘어서 생동한 경험으로 관객을 이끈다. 오미야 에리는 종종 라이브 음악과 함께 라이브 페인팅을 공연하기도 하며 '내 라이브 드로잉은 이야기입니다. 그것들은 계속해서 발전합니다.'라고 말한다. 캔버스의 지평선에서 비롯된 그녀의 작품은 특정 장소의 소음, 빛, 소리, 향기와 같은 감각을 불러일으키며, 작가가 느끼는 것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관객을 예술적 공명의 풍부한 세계로 초대한다.

크레딧

Screenwriter
OMIYA Ellie
Principal Cast
ONDERA Shuji, FUJITA Momoko, SAKIYAMA Rina
Technical Director
TANIGUCHI Katsuya, YUHARA Kazuki
Sound Designer
YAMAMOTO Masayu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