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프랑스

2024 선정작목록

광견병Rabies

광견병Rabies

국       가 레바논,프랑스
감       독 산드라 타베
프로듀서 토마스 미쿨레,라나 에에드
작       가 산드라 타베
제  작  사 오 레 망 프로덕션, DB 스튜디오
제작사양 4K | Color | 90min
장       르 호러

시놉시스

역사학 교수 '줄리아'는 레바논 내전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홀로 지내던 그녀의 일상은 아들 '가산'이 돌아오면서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들이 깨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전쟁 당시의 개들이 나타나 베이루트를 위협한다. 가산이 개에 물리고, 줄리아는 아들이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것을 목격한다. 두 사람은 무너져가는 도시를 뒤로하고 치료법을 찾기 위해 악몽 같은 여정을 떠난다.

감독

산드라 타베

산드라 타베(1985)는 프랑스에 거주하는 레바논 출신 영화감독이다. 런던필름스쿨에서 영화 제작 석사 학위를 받았다. 연출작으로는 <하울>(2017, 마스쿤 영화제 심사위원상), 시네메드 영화제에서 최초 상영한 <헬>(2021) 등이 있다. 2017년 산드라는 베를린국제영화제 탤런트 캠퍼스에 참여했다. 현재 그녀는 첫 장편 영화인 <광견병>을 집필 중이다.

프로듀서

토마스 미쿨레

토마스 미쿨레는 2009년부터 프랑스 제작사 HAUT LES MAINS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그는 칸영화제 ACID에서 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 I am the People >를 비롯하여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이집트 아카데미상 후보작인 < Poisonous Roses >, 그리고 2022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 Europe >를 포함하여 20편 이상의 영화를 제작했다.
라나 에에드

라나 에이드는 2006년에 DB-Studios를 공동 창립한 유명한 사운드 디자이너로 < Evil Dead Rise >(2023), 칸영화제 초청작 Goodbye Julia(2023)와 같은 호평을 받은 영화에 협업했다. 공동 제작한 영화에는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상영된 다큐멘터리 에세이 < panoptic >이 있다. 라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및 MPSE의 회원이다.

제작사 프로필

오 레 망 프로덕션

오 레 망은 모로코 출신 프로듀서 카림 아이투나와 프랑스 출신 프로듀서 토마스 미쿨레가 설립한 프랑스 리옹에 본사를 둔 독립 제작사이다. 2014년부터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칸영화제 등 A급 영화제에서 상영된 20편 이상의 영화를 제작했다. 이 회사는 뿌리 깊은 스토리를 개발하고 신진 영화 제작자들과 국제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DB 스튜디오

DB 스튜디오는 레바논 베이루트에 위치한 음향 후반작업 및 음악 제작 시설이다. 2006년에 설립된 이 스튜디오는 전 세계의 영화, 다큐멘터리, 아트 작품을 제작해 왔다. 2018년에 DB 스튜디오는 파리의 H.A.L. Audio와 파트너십을 맺고 5.1 사운드 편집 및 7.1 서라운드 사운드 재녹음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