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국제 콘퍼런스

AI 국제 콘퍼런스

10:00~10:50사례발표 [월드 프리미어 상영]

Not Tomorrow, Today: AI로 모든걸 창작하는 영화는 이미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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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로이 오

AI 아티스트, ODDY STUDIO 감독

로이 오는 ODDY STUDIO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AI 아티스트이다. 의학 전문 작가로 활동하던 중 AI 기술의 예술적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2년간 수십 개의 AI 도구를 마스터하며 독창적인 융합 창작법을 개발했다. 대표작 『Masterpiece Art Runway』 시리즈는 반 고흐, 달리, 모네 등 거장들의 명화를 초현실적 패션쇼로 재해석하여 누적 조회수 수백만 회를 기록했다. 'It's Not Just What AI Makes, It's How We Make AI Tell Your Story'라는 철학하에 정해진 스크립트 없이 AI와 즉흥적으로 협업하는 독특한 창작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미국, 베트남, 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아티스트들과 국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11:00~11:50사례발표 [BIFAN X MBC 씨앤아이 AI 콘텐츠랩]

서프라이즈 Project AI : 생성형 AI의 판타스틱한 시청자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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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이상욱

MBC C&I AI 콘텐츠랩 총괄

이상욱은 MBC 씨앤아이 AIXR 콘텐츠 팀장, AI 콘텐츠랩의 총괄, 그리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AI실감미디어콘텐츠학과의 외래교수를 겸하고 있다. 현재 총괄을 맡고 있는 MBC 씨앤아이 AI 콘텐츠랩은 2024년에 출범하여 국내외 AI 영화제 수상 배출과 AI 특화 서비스의 상용화를 이끌며, 방송·영상 산업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3:30~14:20대담

영화의 경계, 극장의 진화: AI 시대의 한-불 영화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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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레이터 & 패널 |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신철은 2019년부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에 취임하여 2024년 세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30여 년간 한국 영화 제작의 길을 걸으면서 <결혼 이야기>(1992), <거짓말>(1999), <엽기적인 그녀>(2001) 등의 영화를 기획·제작하여 한국영화의 현대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구미호>(1994), <은행나무 침대>(1996)로 한국영화에 컴퓨터 그래픽을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엽기적인 그녀>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할리우드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리메이크되는 등 영화 한류의 출발로 인식되고 있다. 신철이 이뤄낸 한국 영화의 성공 사례는 새로운 비전을 지닌 신선하고 재능 있는 인재들이 영화산업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다. 신철은 한국 영화의 새로운 황금기를 출발시킨 제작자로, 한국의 주요 기업들의 자본이 영화시장으로 유입되는 촉발점이 되었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로서 자신의 두 번째 목표를 위한 몇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 영상산업이 당면한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영화의 재정의’에 관한 논의를 칸영화제에서 제안하였다. BIFAN의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미래영화와 영화제의 진화 방향을 모색하는 노력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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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 가에탕 브루엘

CNC 대표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 출신의 가에탕 브루엘은 2024년 1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문화부 장관 비서실장 및 국민교육부 비서실 차장으로 재직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주미 프랑스대사관 문화과에서 프랑스의 영상·영화·오디오비주얼 작품·비디오 게임을 비롯한 디지털 창작물을 미국 내에 홍보하는 업무를 총괄했다. 2021년에는 250여 명이 넘는 창작자들을 지원하는 맞춤형 주거 공간 빌라 알베틴을 미국 전역 50여 개의 도시에 설립했다. CNC의 전폭적인 지지를 기반으로, 할리우드 내에 프랑스의 오디오비주얼 산업을 홍보하기 위한 부서를 출범시키기도 하였다. 또한, 2012년에서 2016년까지 국방부 장관의 고문으로서 미션 시네마(Mission Cinéma)의 창립을 담당했으며, 2017년에서 2019년까지는 유럽 및 해외 외교부의 자문으로서 프랑스 경제외교 내 창작 산업의 통합 정책을 주도하였다. 그 외에도, 프랑스국립기념물센터에서 파리의 팡테옹과 개선문 운영을 맡았다. 2025년 2월 17일부터 프랑스국립영화영상센터(CNC)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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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 이동하

(사)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 (주)영화사레드피터 대표

이동하는 영화 <시>(2010),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2013), <남과 여>(2015) 등 다수의 작품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2014년 영화사레드피터를 설립해 영화 <부산행>(2016), <반도>(2020), 넷플릭스 시리즈 『선산』(2024) 등을 제작하였다. 2024년부터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를 맡아 한국 영화산업의 발전과 프로듀서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14:30~15:00비디오 강연

행동 혹은 소멸: 한국과 글로벌 영화 및 장르 전문가들이 AI를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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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스텐 크리스티앙 살루비어

칸 넥스트 책임자, 전략고문, Storytek 대표

스텐 크리스티앙 살루비어는 한국, 일본, 유럽 간 선구적인 이니셔티브를 주도하고, 에스토니아 최초의 장르 영화제인 합살루 호러 판타지 영화제(HÕFF)를 창립한 미디어 기술 분야의 선구자이다. 그는 미디어 테크 혁신 허브인 스토리텍을 설립하고 유럽 영화/미디어 부문의 미래 전략을 공동 기획했다. 스텐은 Horizon 2020 지원을 받은 STADIEM을 이끌었고, Startup Estonia 2.0 전략을 고안했다. 그는 VRT의 Future Hubs 자문 위원회 및 칸 넥스트의 전략고문이자 책임자로 활동 중이다. 또한,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픽쳐 디스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EU 집행위원 티에리 브렌튼과의 독점 기술 혁신자 회의를 주관하였다. 스텐은 미디어, AI, 메타버스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며, 칸 영화제에서의 사카모토 류이치 공연과 BFI 런던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은 XR 작품 <벽화>(2023) 등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를 제작했다.

15:10~17:40사례발표&대담 [BIFAN X KAFA]

AI 교육: 창작자의 미래를 묻다

[1부 사례발표] AI 교육 현황: 지금, 우리는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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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나경찬

KAFA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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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김숙

컬쳐미디어랩 대표

김숙은 2019년부터 주로 콘텐츠와 미디어 분야 정책 연구를 수행하는 ㈜컬쳐미디어랩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23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에서 문화예술 전공 분야의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학원에서는 "뉴테크놀로지와 저작권", "대중문화산업과 저작권", "문화산업분석과정책디자인", "문화예술법", "문화예술경영" 등을 강의하고 있다. 과거 MBC 편성국 시청자연구소와 채널A 편성국에서 재직한 경험이 있으며,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웹툰, 이야기산업, 조세 정책 등을 연구했다. 현재 방송·영화·출판·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와 OTT 플랫폼 분야의 현안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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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양정화

크리에이티브망고 PD

양정화는 프로듀서, 2024년부터 ㈜크리에이티브망고의 COO이자 대전특수영상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영화제 기획과 운영, 콘텐츠 제작, 문화 행사 기획, AI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과천국제SF영상축제 등에서 사무국장과 프로그래머를 역임했으며, 칸영화제 주최 칸 인 더 시티 – 서울, 이탈리안 스크린스, 프렌치 나잇 등 국제 영화 행사를 이끌며 주한프랑스대사관, 치네치타 등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제작자로서는 드라마 『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2017)』, 다큐멘터리 <1991, 봄>(2017), <몽마르트 파파>(2018), VR영화 <인상 공존>(2021) <씻김굿>(2022), AI 영화 <로이드안씨는 전기 오르가즘을 꿈꾸는가?>(2024)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을 프로듀싱 및 제작했다. 또한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연구 및 멘토링에도 참여하며, 창작자 지원과 영화 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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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임희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AI 센터장

임희진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홍보팀장과 기획실장을 거쳐 현재 AI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영화제 내 AI 기반 프로젝트와 신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2020년에는 괴담을 소재로 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 ‘괴담 캠퍼스’를 출범시켜 신진 창작자들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해 왔다. 이후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과 AI 국제 콘퍼런스 등 영화제의 AI 기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영상교육센터부천’을 중심으로 AI 기반 창작자 교육과 기술 융합형 창작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2부 대담] AI 교육미래: AI 기술 발전이 창작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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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석

KAFA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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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패널 | 구재모

한국영상대학교 교수

구재모는 2004년부터 한국영상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여 년 넘게 촬영 분야와 첨단영상 기술 분야, 이론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최근까지 30여 편의 국내외 장편영화에서 기술감독 및 촬영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고, 미국·중국·홍콩·인도·브라질·인도네시아 등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과거 디지털 시네마 전환기에 미국 산타페 국제 워크숍 포럼의 수석 강사·아시아 코디테이터로 활동했고, 현재는 미국 촬영기사협회(SOC)의 정회원이자 영상기술인협회(SMPTE)의 전문가 회원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40여 편의 논문과 저서, 특허 기술 연구 등을 통해서 실무와 이론을 아우르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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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 강윤성

감독

강윤성은 영화 <신중현의 라스트 콘서트>(2007)로 데뷔한 감독이다. 영화 연출부부터 시작해서 단편 영화와 광고, 뮤직비디오 등 무명 시절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였고, <범죄도시>(2017)로 전국 관객 약 690만 명을 동원하는 상업영화 감독으로 화려하게 영화계에 발을 디뎠다. 2019년에는 <롱리브더 킹:목포영웅>이라는 상업영화 1편을 더 연출하였다. 『카지노』(2022),『파인』(2025) 등 드라마 작업도 진행하였다. 2018년 백상예술대상(영화부문 신인감독상) 2023년 대종상(시리즈 감독상)을 받기도 하였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곧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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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 양정화

크리에이티브망고 PD

양정화는 프로듀서, 2024년부터 ㈜크리에이티브망고의 COO이자 대전특수영상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영화제 기획과 운영, 콘텐츠 제작, 문화 행사 기획, AI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과천국제SF영상축제 등에서 사무국장과 프로그래머를 역임했으며, 칸영화제 주최 칸 인 더 시티 – 서울, 이탈리안 스크린스, 프렌치 나잇 등 국제 영화 행사를 이끌며 주한프랑스대사관, 치네치타 등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제작자로서는 드라마 『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2017)』, 다큐멘터리 <1991, 봄>(2017), <몽마르트 파파>(2018), VR영화 <인상 공존>(2021) <씻김굿>(2022), AI 영화 <로이드안씨는 전기 오르가즘을 꿈꾸는가?>(2024)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을 프로듀싱 및 제작했다. 또한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연구 및 멘토링에도 참여하며, 창작자 지원과 영화 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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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 임희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AI 센터장

임희진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홍보팀장과 기획실장을 거쳐 현재 AI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영화제 내 AI 기반 프로젝트와 신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2020년에는 괴담을 소재로 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 ‘괴담 캠퍼스’를 출범시켜 신진 창작자들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해 왔다. 이후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과 AI 국제 콘퍼런스 등 영화제의 AI 기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영상교육센터부천’을 중심으로 AI 기반 창작자 교육과 기술 융합형 창작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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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 정혜인

감독

정혜인은 한국영화아카데미(41기)에서 연출 전공을 한 감독이다. 단편 <한겨울밤의 꿈>(2020), <엔진의 심폐소생>(2025), <찌르면 찌릿>(2025), <블루허니문>(2025)에서 각본 및 연출을 맡았고, 독립 장편 영화 <나는 갱년기다>(조연진, 2024), <개그맨>의 조연출로 참여하였다. 제이원더에서 제작한 웹드라마 『청춘향전』(2021)에서는 스크립터로, 그 외 광고제작사 선데이051에서 광고 연출로 참여하는 등 영화·드라마·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현재 빅오션 BUCKET HAT AI 뮤직비디오(무암 프로덕션)의 프로젝트 메니저로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 주최 측 사정에 따라 일정 등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