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은 배우로,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 후 영화 <타짜- 신의 손>, <밀정>, <럭키>, <청년경찰>, <변산>, <페이스>, 드라마 『열혈사제』,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블랙아웃』, 『굿보이』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2017년 연출을 맡은 단편영화 <아와어>가 칸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뉴욕파크웨스트갤러리에서 개최된 한국 예술가 특별전에 작가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예술적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작품 활동과 더불어 신예 배우를 발굴하고자 유튜브 채널 '피핑'을 직접 기획·제작 하여 운영 중이다.